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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농산물 재배환경 자동 관제하는 ‘스마트팜’ 선보여창동점 ‘스마트팜’ 도시고객에게 선진농업 시스템 알리고 농산물 생장과정 확인 기회제공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7.30 20:36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농식품 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최신 ICT·IoT·AI(정보통신·사물인터넷·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농산물 재배 환경을 자동 관제하는 미래농업인 ‘스마트팜’을 30일 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에 선보였다.

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에 선보인 ‘스마트팜’은 도시 고객들에게 선진 농업 시스템을 알리고 농산물 생장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채소인 버터 헤드 레터스, 이자 트릭스, 이자벨, 스텐포드 등이 재배되고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스마트팜에서 수확한 농산물을 인근 지역 NH농협은행 우수고객에게 증정하는 행사를 가졌다”면서 “성공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한 만큼 향후 스마트팜에서 재배된 채소 증정 행사를 확대할 계획이며 도시 고객들에게 스마트한 농업을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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