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의료/제약
한국기업평판협회, 생물공학 상장기업 7월 기업평판 우수기업 발표진원생명과학, 제넥신, 알테오젠, 휴젤, 셀리드, 아이진, 메디톡스 선정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7.30 16:41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한국기업평판협회는 생물공학 상장기업 중 2021년 7월 기업평판 우수기업을 발표했다. 한국기업평판협회는 여성소비자신문 및 한국기업평판연구소와 함께 브랜드평판 분석을 실시해 기업평판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생물공학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진행했다. 2021년 6월 30일부터 2021년 7월 30일까지 생물공학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5,099,676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을 분석했다. ​

브랜드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해 분석했다. ​

생물공학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구분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기업평판 우수기업은 기업과 소비자와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

생물공학 상장기업 2021년 7월 기업평판 우수기업에는 진원생명과학, 제넥신, 알테오젠, 휴젤, 셀리드, 아이진, 메디톡스가 선정됐다. ​

진원생명과학(대표 박영근) 브랜드는 생명공학을 이용한 의약품 개발 등으로 확장한 상태이며 핵산 기반 바이오 신약과 항염증 치료 신약 등의 신약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넥신(대표 성영철, 우정원) 브랜드는 신약 연구개발 기업으로 항체융합단백질 제조 및 유전자 치료백신 제조 원천기술을 국내 제약사에 이전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알테오젠(대표 박순재) 브랜드는 항체약물 융합(ADC) 기술 등을 활용한 기존 바이오의약품을 개선하는 바이오베터 사업과 이머징 마켓을 타겟으로 아일리아, 허셉틴 등 바이오시밀러 개발 사업을 하고 있다.
휴젤(대표 손지훈) 브랜드는 생물학적제제의 제조및 판매와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보툴리눔 톡신제제 '보툴렉스', HA필러 '더채움', 바이오 코스메틱 '웰라쥬' 등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셀리드(대표 강창율) 브랜드는 CeliVax 원천기술을 이용한 BVAC 파이프라인 제품의 개발 및 임상연구를 통해 면역항암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아이진(대표 유원일) 브랜드는 허혈성 질환 중 당뇨망막증, 욕창, 창상, 그리고 심근허혈/재관류 손상치료제를 개발 중이며 자궁경부암 백신과 대상포진 백신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메디톡스(대표 정현호) 브랜드는 A형/B형 보톨리늄 독소 단백질 치료제 생산업, 단일클론항체 생산업, 재조합 단백질 생산업, 연구개발 및 연구개발용역업을 영위하고 있다. 얼굴 피부의 주름 완화 성분인 보툴리눔 톡신 제재 의약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주력 제품 브랜드는 메디톡신(해외브랜드명 Neuronox)이다.

생물공학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1년 7월 빅데이터 분석 순위는 진원생명과학, 제넥신, 알테오젠, 휴젤, 셀리드, 아이진, 메디톡스, 바이오니아, 셀리버리, 유바이오로직스, 헬릭스미스, 차바이오텍, 신라젠, 바이오솔루션, 바이오리더스, 진매트릭스, 서린바이오, 오스코텍, 에이비엘바이오, 아미코젠, 올릭스, 메디포스트, 티앤알바이오팹, 오리엔트바이오, 녹십자셀, 고바이오랩, 앱클론, 제노포커스, 케어젠, 코아스템, 유틸렉스, 펩트론, 테고사이언스, 강스템바이오텍, 농우바이오, 프로스테믹스, 압타머사이언스, 큐리언트, 파멥신, 쎌바이오텍, 클리노믹스, 싸이토젠, 아시아종묘, 셀레믹스, 애니젠, 팬젠 순이다.

한국기업평판협회는 우수한 기업평판 사례를 분석해 발표하고 있으며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활용해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측정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