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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푸드 모노마트 '온라인 키다리 아저씨'로 나선다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7.14 14:36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LF푸드의 글로벌 식자재 전문 마켓 모노마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모노마트TV’에서 요식업계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지속한다고 14일 밝혔다.

모노마트는 그동안 ‘상생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50여 개 직영 오프라인 매장에서 각 지역 요식업계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조리 교육과 메뉴판 제작, 배달 영업 팁까지 다양한 지원 활동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코로나19로 직접적인 대면 교육이 어려워지자 상생프로젝트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공식 유튜브 채널 ‘모노마트TV’를 통해 이어나간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볼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모든 소상공인들에게 모노마트만의 다양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해 매출 향상을 돕겠다는 취지다.

메뉴 추천 및 알짜 레시피부터 플레이팅 팁 등 매출 향상을 위한 비법을 전수하는 ‘김과장의 매출을 부탁해’, 모노마트에서 판매하는 1천여 개 이상의 식자재에 대한 정보를 담은 ‘궁금한 게 MONO’, 필수 재료와 레시피 등 꼭 필요한 정보를 1분 이내의 영상으로 전달하는 ‘오늘 뭐 팔지?’ 등을 통해 모노마트만의 다양한 노하우를 쉽고 재미있는 영상을 통해 전달한다.

특히, 단순 메뉴 레시피뿐만 아니라 요리 시간을 비롯해 주재료 및 부재료의 원가 가격과 최종 판매가 등 구체적인 정보를 함께 전달해 가게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김상훈 모노마트사업부 과장은 “코로나19가 4차 대유행에 진입하면서 영업 활성화를 기대했던 소상공인들이 또다시 울상을 짓고 있다”며, “꼭 필요한 정보를 담은 쉽고 재미있는 영상을 통해 어려움에 부닥친 소상공인들의 매출 향상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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