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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여름 시즌 스페셜 샌드위치 ‘페퍼 치킨 슈니첼’ 출시독일식 요리 슈니첼을 써브웨이만의 방식으로 오븐에서 한 번 더 구워내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7.12 15:14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독일식 요리 슈니첼이 써브웨이 페퍼 치킨 슈니첼 샌드위치로 재탄생했다. 2030 대세 글로벌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Subway®)가 치킨 샌드위치 수요가 높아지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메뉴 ‘페퍼 치킨 슈니첼’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써브웨이 ‘페퍼 치킨 슈니첼’은 두툼한 치킨 슈니첼과 알싸한 후추의 향미가 매력적인 제품으로, 메인 재료인 치킨 슈니첼을 오븐에서 한 번 더 구워내 담백함과 풍미를 살렸다.

후추 알갱이가 콕콕 박힌 큼지막한 치킨 슈니첼 패티가 통째로 들어가 있다는 점도 돋보인다. 패티 위에 올라간 후추 알갱이가 눈에 확 들어와 한층 더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여기에 매장에서 갓 구워낸 빵과 직접 손질한 신선한 채소 등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져 씹는 식감은 물론 비주얼까지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풍성함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5cm 샌드위치 기준 5900원이다. 코로나19와 무더위, 장마 등 지치고 힘든 여름철을 든든하고 건강하게 날 수 있는 이색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보다 풍성하고 특별한 여름 보양식을 찾는다면 페퍼 치킨 슈니첼과 치킨 데리야끼,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등 써브웨이 베스트 치킨 메뉴를 함께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한편 써브웨이는 대세 개그우먼 장도연을 ‘페퍼 치킨 슈니첼’ 광고모델로 선정하고 장도연의 유머러스한 매력을 담은 광고 영상을 공개한다. 이번 광고 영상에는 비장한 모습으로 단상에 선 장도연이 ‘페퍼 치킨 슈니첼을 먹은 이유’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펼치는 모습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장도연 본인이 85년 생이라서, ‘장 페퍼치킨 슈니첼’로 개명을 할 예정이라서, 키가 174cm이기 때문에 등 TMI(Too Much Information)가 무수히 등장하는데다 한 가지 이유를 밝힐 때마다 말미에 “그래서 먹었썹!”이라는 멘트를 내지르는 모습도 웃음 포인트다.

써브웨이는 1분, 3분 등 다양한 버전의 광고 영상을 비롯해 페퍼 치킨 슈니첼을 먹은 ‘220가지’ 이유가 통째로 들어간 특별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재생 시간이 1시간이 넘는 풀 버전 영상에서는 장도연이 페퍼 치킨 슈니첼을 먹은 다소 ‘황당한’ 이유를 찾아 내는 것도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도연의 유쾌한 필리버스터를 담은 광고 영상은 12일 써브웨이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될 예정이며 오는 8월 1일부터는 TV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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