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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전북지부-전북신용보증재단 ‘신용협동조합 상생협력 협약보증 지원사업’ 업무협약전북지역 새로운 형태 포용금융·사회적 가치창출 모델 구축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7.05 14:02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신협중앙회전북지부(본부장 김영하)는 지난 30일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신용협동조합 상생협력 협약보증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신용협동조합 상생협력 협약보증 지원사업’은 지역 관계형 금융 활성화로 고객 접근성 제고와 전라북도 경기활력 제고 및 성실실패 재기지원의 금융생태계 구축을 위한 것이며 ‘보증료 지원사업’ 확산을 통해 전북지역의 새로운 형태의 포용금융 및 사회적 가치창출 모델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이번 협약의 지원규모는 연간 300억원 내외(5년 사업)로 운용되며 지원 한도는 최대 5000만원, 지원 대상으로는 경영안정자금지원(대표자 개인신용 평점 595점 이상의 업력 3개월 이상인 기업자) 재도전 지원(도덕성 및 사업가능성 검토 결과 이상이 없는 대위변제 기업, 법적채무 종결기업, 관리종결 기업들)이 있다.

한편 이번 협약에 따른 보증 대출은 7월 5일 이후 시행되며 전북신용보증재단의 방문·상담 후 보증서가 발급된 고객을 대상으로 도내 신협을 방문해 대출 업무가 진행된다.

김영하 신협중앙회전북지부 본부장은 “이번 전북신용보증재단과의 보증 대출로 지역 내 관계형 금융 활성화와 전라북도 경기활력이 제고되길 바라며 신협이 추구하는 소상공인 포용금융을 통해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금융권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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