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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창업박람회 ‘제50회 IFS 프랜차이즈서울’ 개막참가업체들 박람회 기간 계약 파격적 혜택 제공
이호 기자 | 승인 2021.07.02 09:23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예비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관련 다양한 브랜드 정보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2021 제50회 IFS 프랜차이즈서울’이 지난 1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막했다.

3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200개 브랜드가 400여개 부스로 참여했다. 외식업종을 비롯해 비외식업종과 창업에 필수적인 설비 업체 등도 참여했다. 아울러 안전한 창업을 위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과 한국공정거래조정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한민국김치협회 등도 참가해 안정적인 가맹점 후방 지원에 대해 알리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참가업체들이 계약 관련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세탁편의점 월드크리닝은 박람회 기간 중 계약한 가맹점주에 대해 6개월 임대료 지원이라는 특전을 제시하고 있다. 반찬가게 진이찬방도 상담 계약시 가맹비 50% 할인이라는 혜택을 제공 중이다.

이번 박람회는 3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사전 등록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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