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금융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1~3위는6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1위 한국토지신탁, 2위 한국자산신탁, 3위 우리자산신탁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6.17 12:59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2021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토지신탁 2위 한국자산신탁 3위 우리자산신탁 순으로 분석됐다. ​

부동산 신탁회사는 경험과 자금이 없어 관리나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이 맡긴 신탁재산(부동산)을 효과적으로 개발·관리해 그 이익을 돌려주는 기업이다. 부동산신탁의 특징은 부동산재산권을 대상으로 하는 제도이며, 등기명의인이 수탁자명의로 귀속되는 점, 그리고 수탁자는 배타적으로 부동산의 관리, 처분권을 가지나 어디까지나 신탁목적에 따라 수익자의 이익을 위해 부동산을 관리 운영해야 한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1년 5월 17일부터 2021년 6월 17일까지의 10개 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 빅데이터 8,082,80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 미디어,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를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가치분석도 포함됐다. 지난 5월 브랜드 빅데이터 8,652,744개와 비교하면 6.59%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

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2021년 6월 순위는 한국토지신탁, 한국자산신탁, 우리자산신탁, 하나자산신탁, 대한토지신탁, 무궁화신탁, 아시아신탁, 교보자산신탁, 코리아신탁, KB부동산신탁 순이었다. ​

1위, 한국토지신탁은 참여지수 701,242 미디어지수 185,689 소통지수 437,691 커뮤니티지수 485,506 사회공헌지수 115,33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25,460으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798,150과 비교하면 7.08% 상승했다.​

2위, 한국자산신탁은 참여지수 692,399 미디어지수 212,342 소통지수 458,937 커뮤니티지수 343,780 사회공헌지수 173,33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80,793으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1,449,579와 비교하면 29.75% 상승했다. ​

​3위, 우리자산신탁은 참여지수 101,012 미디어지수 79,757 소통지수 355,548 커뮤니티지수269,219 사회공헌지수 106,75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12,295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573,916과 비교하면 42.04% 하락했다. ​

4위, 하나자산신탁은 참여지수 64,744 미디어지수 38,620 소통지수 364,138 커뮤니티지수 213,989 사회공헌지수 157,08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38,578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001,216과 비교하면 16.24% 하락했다.​

5위, 대한토지신탁은 참여지수 65,793 미디어지수 27,097 소통지수 52,482 커뮤니티지수 399,081 사회공헌지수 26,25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70,703으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66,853과 비교하면 55.57% 상승했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1년 6월 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한국토지신탁 ( 대표 차정훈, 최윤성 ) 브랜드가 1위로 기록됐다. 부동산신탁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5월 브랜드 빅데이터 8,652,744개와 비교하면 6.59%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9.71% 상승, 브랜드이슈 16.96% 하락, 브랜드소통 33.90% 하락, 브랜드확산 11.91% 상승, 브랜드공헌 11.46%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을 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