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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애슐리, 무제한 새우&민트초코 축제 시즌 돌입“풍성한 해산물에 달콤상쾌한 민트초코로 여름 입맛 저격”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6.17 09:37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이랜드이츠에서 운영하는 대표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가 여름 한정 신메뉴를 선보이며 ‘무제한 새우&민트초코 축제’ 시즌에 돌입한다.

지난 16일부터 선보인 새우〮민트초코 시즌은 시푸드 감바스, 슈림프 땡초 까르보 우동, 매콤 달달 슈림프 치킨, 그릴드 허브 갈릭 슈림프, 데리야끼 바다장어 구이, 바삭한 새우 떡볶이 등 다양한 새우〮시푸드 메뉴와 BIG 민트초코 오예스, 민트 바크 초콜릿, 더블 민초 아이스크림, 오이 민트 모히토 등으로 구성된 디저트 메뉴를 포함해 총 30종의 신메뉴로 구성됐다.

‘BIG 민트초코 오예스 케이크’는 이번 시즌 대표 상품으로 애슐리와 해태제과가 협업해 개발한 메뉴다. 이번 협업 상품은 민트시즌 기간 한정 제공되는 메뉴로 상쾌한 민트크림과 진한 초콜릿 맛이 잘 어우러졌으며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달콤한 맛과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애슐리 관계자는 “이번 새우&민트초코 축제는 새우와 해산물 메뉴를 강화해 고객의 입을 풍성하게 하는 동시에 민트초코 디저트 메뉴를 통한 이색적인 재미와 맛까지 더한 시즌 프로모션”이라며 “고객의 요청과 니즈를 빠르게 파악해 새로운 맛과 재미를 제공할 수 있는 유쾌한 프로모션을 지속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애슐리퀸즈의 이번 무제한 새우&민트초코 축제 시즌 신메뉴는 전국 애슐리퀸즈 매장(애슐리W, 노들나루점 매장 제외)에서 16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 신메뉴는 이랜드파크에서 운영하는 전국 켄싱턴 리조트에 입점해있는 애슐리퀸즈 매장 5곳(경주, 가평, 서귀포, 남원, 설악비치)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애슐리퀸즈플러스 매장에서는 추가로 미국 정통 스테이크가 제공돼 더 풍성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해당 매장은 평일 디너 및 주말 샐러드바를 이용하는 모든 성인고객에게 특제 시즈닝을 더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미국식 시그니처 스테이크를 제공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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