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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한국, 레이첼바커 메도우플라워 8인조 디너세트 CJ온스타일 론칭“친환경 도자기 개발 힘써 소비자에 도움되는 건강한 식탁문화 만드는데 앞장설 것”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6.13 11:16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레이첼바커 메도우플라워 8인조 디너세트가 지난 12일 CJ온스타일에서 론칭됐다.

친환경 도자기 소재로 내구성이 좋으면서 자연 친화적인 디자인 용기를 선보이고 있는 ㈜젠한국의 레이첼바커 시리즈가 인기를 끌고 있다. CJ온스타일은 방송마다 매진을 기록하고 있는 레이첼바커 메도우플라워 디너세트를 편성해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CJ온스타일은 12일 리빙 전문프로그램 ‘강주은의 굿라이프’에서 레이첼바커 메도우플라워 8인조 디너세트를 방송했다. 이번 구성은 레이첼바커 방송 이래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기본 공기, 대접, 접시 찬기 외에도 디바이스 접시, 파스타 볼이 추가됐다. 특히 8인조 세트 구성을 방송시 자동주문 할인 혜택까지 적용 받으면 가격이 39만9000원으로 내려가 소비자들이 3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됐다. 레이첼바커 메도우플라워 시리즈는 CJ온스타일 강주은의 굿라이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구성이다.

젠한국은 친환경 도자기를 세계에 공급하는 도자기 전문 기업이다. 젠한국의 친환경 도자기는 내추럴 본 애쉬(Bone Ash, 골회)를 함유한 자연 유래 소재로 만들어 단단하고 가벼운 장점이 있다. 도자기가 본연의 소재뿐만 아니라 인체에 무해한 무연 투명 유약을 사용했다. 1290도의 초고온 소성을 통해 소재가 압축돼 음식물이나 세제를 흡수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업계 최초로 로하스(LOHAS)인증 마크를 받았다. 또한 젠한국은 레녹스, 빌레로이앤보흐 등 해외명품 도자기 브랜드의 주문 위탁 생산 및 제조사 개발 생산을 담당하고 있을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메도우플라워 시리즈 중 밀폐용기 세트는 친환경 도자기 밀폐용기로 일반 밀폐용기에 비해 밀폐력과 보관력이 우수해 장기간 음식 보관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테이블 웨어로도 손색없는 아름다운 디자인을 겸비해 CJ온스타일에서 5년째 밀폐용기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

레이첼바커(Rachel Barker)는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서정적인 디자인을 하는 영국 자연주의 화가이자 도예가다. 레이첼바커의 작품에는 정원의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들꽃이 표현돼 있다. 들꽃의 디자인이 친환경 소재의 도자기에 새겨지면서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에서 얻은 신선한 식재료로 건강한 요리를 만들어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길 원하는 젠한국이 담겨 있는 디자인이다.

젠한국 김성수 회장은 “해외 명품 도자기 브랜드가 인정한 젠한국의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제품으로서의 안정성과 품질 유지에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도자기 개발에 힘써 소비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식탁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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