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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아이세움 ‘존리의 금융 모험생 클럽 1’ 예약판매 실시금융 전문가 존리가 어린이를 위해 쓴 첫 금융동화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6.13 11:40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미래엔의 아동출판브랜드 아이세움이 오는 25일 어린이 금융동화 ‘존리의 금융 모험생 클럽 1’의 정식 출간을 앞두고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신간 ‘존리의 금융 모험생 클럽 1’은 ‘한국의 워렌 버핏’으로 불리며 전 국민 금융 문맹 탈피를 위해 힘쓰고 있는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가 어린이를 위해 쓴 첫 번째 금융동화다. 돈에 관한 자신만의 철학을 세우고 용돈 기입장을 분석하는 것과 같은 기초적인 내용부터 주식 투자를 설명하는 심화 내용까지 단계별 미션으로 구성돼 있어 금융을 처음 접하거나 어려워하는 어린이 모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책에는 금융을 처음 공부하는 금융 모험생 네 명이 등장한다. 한 번 손에 들어온 돈은 단 1원도 쉽게 쓰지 않는 ‘짠소금’부터 결코 소소하지 않은 소확행을 즐기는 ‘소소행’, 모은 돈을 단 한방에 써 버리는 ‘단한방’, 넘치는 돈을 아낌없이 쓰는 ‘소비요정’까지 네 명의 개성만점 인물들이 존리 샘이 내는 특별 미션을 해결하며 유익한 금융 지식을 쌓는 과정을 그렸다.

미션을 해결하는 동안 4인의 모험생들은 ‘왜 돈을 좋아하면 안 되지?’, ‘돈을 잘 쓴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어른들이 좋아하는 주식은 도박처럼 위험한 게 아닌가?’ 등 어린이 시선에서 바라본 솔직한 질문들을 던진다. 질문의 답변을 공감할 만한 예시와 함께 정확히 짚어 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경제 개념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초판 한정 부록으로 용돈 기입장을 실어 어린이들이 자신의 금융 상태를 스스로 체크해 볼 수 있다.

강윤구 미래엔 출판사업본부 전무는 “’존리의 금융 모험생 클럽’은 지금 대한민국 금융권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인물인 존리 대표이사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금융 지식을 설명한 도서”라며 “경제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해소하고 기본적인 금융 지식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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