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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4 유해성분 NO, 100% 유기농 화장품 인증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6.04 16:52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코로나 19로 인해 MZ세대를 필두로 ‘가치 소비’가 소비시장의 큰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가치 소비란 광고나 브랜드 이미지에 휘둘리지 않고, 본인의 가치 판단을 토대로 제품을 구매하는 합리적인 소비 방식’을 뜻한다. 상품 본연의 가치를 따지는 것은 물론 성분, 제조방식의 투명성,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등을 평가하며 윤리적 신념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특징이다.

뷰티 업계는 마스크 착용 일상화로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치 소비에 따라 피부에 유해하지 않은 유기농 성분을 함유한 클린 뷰티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미국 캘리포니아 천연 유기농 비건 화장품 브랜드 ‘A24(에이이십사 대표 신현수)’가 환경의 날을 맞아 A24 전 제품에 대해 비건 및 크루얼티프리를 인정받은 유기농 제품임을 알렸다.

A24(에이이십사)는 유기농 알로에 원료를 기반으로 한 자연주의, 유기농 화장품만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인간과 지구에 모두 착한 원료와 제조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탄생한 화장품이다.

A24(에이이십사)의 제품들은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여 민감성 피부도 사용 가능하며 파라벤, 인공색소 등 화학성분 대신 호호바, 티트리 등 자연 유래 성분만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A24가 자체 개발한 13가지 유기농 콤플렉스 성분은 모두 USDA 인증을 받아 모든 피부 타입이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네츄럴리즘 라인은 피부 수분 공급에 탁월한 폴리사카라이드 함유량이 높은 알로에베라잎즙을 정제수 대신 사용했다.

A24는 미국 국립 위생 협회 NSF를 통해 제품 성분 중 글루텐이 없음을 인증받았으며,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 그린 등급 및 크루얼티프리, 비건 인증 제도에 충족하여 동물 실험을 하지 않았음을 밝혔다.

최근 차세대 뷰티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는 식물성 천연성분 헴프를 사용한 ‘헴폴릭’을 출시했으며, 피부 릴렉싱을 도와주는 아로마 마사지 기능이 포함된 ‘A24 헴폴릭 퍼스트에이드 에스오에스 크림’은 출시 1달 만에 1,2차 물량이 모두 소진되어 3차 입고될 예정이다.

A24 관계자는 “A24는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고객과 지구에 가장 안전한 원료들을 사용하여 제품을 만들어왔다”라며, “앞으로도 유기농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지속 가능한 친환경 화장품 만들어 갈 것”이라고 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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