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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인,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와 품질관리 앱 서비스 제공 계약 체결샐러디 본사와 가맹점의 전문적인 품질관리 서비스 제공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5.30 19:06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스타트업 ‘주식회사 외식인’(대표 조강훈)이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와 프랜차이즈 품질 관리 시스템 앱 서비스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

서비스 제공 계약 체결에 따라 샐러디는 외식인이 개발한 프랜차이즈 품질관리 시스템 앱인 ‘FC다움’을 활용한 업무 및 가맹점 관리가 가능하게 됐다.

외식인의 ‘FC다움’앱은 신규 가맹점 영업 단계 관리, 전자계약, 가맹점 서비스품질(QSC)점검,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통해 가맹점에서 발생하는 모든 이슈를 누적 기록하고 매장과 소통할 수 있다. 또한 모든 데이터는 통계 대시보드 형태로 시각화해 브랜드의 문제점을 본사에서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샐러디 본사는 가맹점의 체계적인 서비스 품질관리뿐만 아니라 가맹점과의 비대면 소통, 점검 자료를 상담 자료로 활용하는 등 종합적인 가맹점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외식인 관계자는 “‘FC다움 앱을 활용할 경우 본사 및 슈퍼바이저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가맹점과의 소통에 큰 도움을 주고 있어 프랜차이즈의 다양한 업종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며 “특히 신선한 식재료 관리와 품질이 중요한 샐러드 프랜차이즈인 샐러디에서 더욱 전문적인 관리를 위해 외식인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한편 외식인은 최근 FC다움으로 앱 명칭을 변경하는 동시에 시스템을 전면 리뉴얼 했으며 사용자 편의를 위해 UI/UX를 개편하고 비대면 소통기능을 강화했다. 현재 이 앱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본사는 약 100여개에 이른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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