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라이프/컬쳐 패션/뷰티
깊어진 모공부터 무너지는 탄력과 유수분 밸런스까지···초여름 피부 고민 잡는 뷰티 신상 주목여름으로 가는 문턱···당신의 스킨케어 루틴 재정비할 시간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5.26 20:42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초여름에 접어들며 높아진 온도와 습도 탓에 피부 고민이 부쩍 늘어난 요즘이다. 마스크 속에서 깊어진 모공은 물론 피지 분비 증가로 무너진 유수분 밸런스와 떨어지는 탄력 고민까지. 이 시기 탄탄한 피부 관리가 다가올 여름의 피부 컨디션을 좌우하는 만큼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 스킨케어 루틴 재정비를 도와줄 뷰티 아이템들에 주목해보자.

모공의 크기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는 피지 분비량이다. 모공 속 피지와 각질이 늘어날수록 모공의 깊이가 깊어지고 크기와 밀도 역시 증가하게 된다. 따라서 세안 후 마일드한 닦토를 통해 모공과 모공 주변 피부결을 정돈해 주면 급격히 높아진 기온 탓에 증가한 피지 분비량을 정상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피부의 수분 보유량은 모공 수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효과적인 수분 공급 역시 모공케어 루틴에서 빼놓지 않아야 할 요소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의 신제품 ‘워터마이드 포어 타이트닝 에센스 패드’는 모공 개선 및 수분 충전 효과를 패드 한 장에 담아내 더욱 간편한 모공 케어를 돕는다. 모공 개선 특허 조성물인 포어콤플렉스가 모공 축소 및 피지 분비 억제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피부 수분 구조를 고려한 메디힐만의 트리플 워터풀 레시피로 강력한 수분감을 전한다. 모공 집중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는 3D 엠보 순면을 활용해 피부결을 따라 닦아내듯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땀과 피지 분비 증가로 피부 겉은 번들거리지만 선풍기나 에어컨 바람 탓에 피부 속은 건조하게 메마르는 야속한 계절이다. 무너진 유수분 밸런스는 각종 트러블과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므로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하기 전 피부 속까지 탄탄한 수분을 채워 줄 스킨케어 루틴이 필요한 시기다.

‘티트리 맛집’ 메디힐의 ‘티트리 임팩트인 밸런싱 마스크’는 청정 제주산 티트리에 특허 유산균을 더한 독점 조성물 티트리 카밍 바이옴™을 담아 다양한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에 빠른 진정을 선사한다. 유효 성분이 겉돌지 않고 피부 속까지 강력 흡수돼 수분부족 지성 및 유분 과다 지성 피부에 ‘겉보송 속촉촉’ 유수분 밸런스 케어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토니모리 ‘더 그린티 트루바이옴 수분 토너’는 맑고 깨끗한 보성 녹차 추출물과 건강한 피부 힘을 길러주는 트루바이옴™이 밀도있는 촉촉함을 채워 건강한 피부 바탕으로 가꾸어 주는 제품이다. 건조하고 메마른 피부에 효과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탄탄한 보습막을 만들어 준다.

높은 온도와 강한 자외선으로 피부 탄력이 저하되기 쉬운 여름을 대비해 페이스라인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할 시기다. 최근에는 탄력 케어에 관심을 갖는 연령대가 2030으로 낮아지면서 마스크팩부터 마시는 앰플까지 탄력 관리는 물론 트러블 케어와 피부 진정을 함께 돕는 고기능성 제품들도 주목받는 추세다.

메디힐 ‘텐션 플렉스 수딩 마스크’는 텐션감 있는 시트가 얼굴 전체를 타이트하게 조여 한층 탄력 있는 얼굴선 케어를 돕는 마스크팩이다. 시트 양쪽 하단 날개 모양의 원단을 턱에서부터 눈꼬리 옆까지 당겨 올려 붙이면 원단의 자가 접착력으로 시트가 탄탄하게 고정돼 어떤 얼굴에든 강력한 커스터마이징 텐션감을 선사한다. 동시에 티트리잎추출물과 병풀추출물 등의 진정 성분이 예민해진 피부에 편안한 수딩을 돕는다.

동인비가 새롭게 선보인 2세대 '자생 원액에센스'는 더욱 진화된 홍삼 피부과학의 핵심 성분인 RG진세노바이옴™을 함유한 데일리 안티에이징 에센스다. 피부 속 본연의 자생력을 깨워 피부 기초 환경을 개선해줄 뿐 만 아니라 피부 속 탄성력을 채워 이상적인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바이탈뷰티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출시한 ‘슈퍼콜라겐 에센스’는 AP 콜라겐 효소 분해 펩타이드를 함유해 피부 탄력과 보습 개선을 동시에 케어한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마시는 것만으로 지친 피부에 신속히 콜라겐을 보충하고 피부 균형을 찾도록 돕는다. 마시는 앰플 형태로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