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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글로벌 엠버서더 블랙핑크 지수 '엘르' 아시아 4개국 동시 커버 장식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5.24 22:37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패션 매거진 '엘르' 아시아 4개국의 6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엘르' 홍콩을 비롯해 싱가폴, 태국, 인도 4개국의 6월호 커버 그리고 <엘르> 코리아, 대만 6월호 화보를 통해 시크하면서도 매혹적으로 변신한 지수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총 2가지 버전의 더블 커버로 발행되는 이번 '엘르' 아시아 4개국 커버 화보에서 지수는 간결한 블랙 드레스에 베레를 쓴 우아한 여인으로 변신하는가 하면 모던한 블랙 룩에 뱅 헤어 스타일을 연출하고 베스파에 앉은 채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또한 <엘르> 싱가폴의 경우, 2종 커버 중 독점 흑백 커버가 발행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안겼다.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인 지수는 이번 화보에서 디올 2021 가을 컬렉션을 근사하게 소화하며 경쾌한 체크부터 강렬한 레오퍼드 패턴, 블랙 앤 화이트 룩 등의 컨셉트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지수의 '엘르' 아시아 4개국 동시 커버는 '엘르' 홍콩, 싱가폴, 태국, 인도를 비롯해 '엘르' 코리아, 대만 6월호 화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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