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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육협의회, 제6회 통일공감 평화통일축제 증강현실(AR)로 진행북한사진전, 음표로말하는통일, DMZ투어 등 다양한 콘텐츠 생생 전달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5.21 09:11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통일부 산하 (사)통일교육협의회(상임의장 박현석)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통일교육 주간을 통해 "제6회 통일공감 평화통일축제"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행사는 매년 5월 통일교육주간에 대면 행사로 진행됐으나 작년과 올해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터넷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6회 통일공감 평화통일축제는 증강현실(AR) 기술을 이용해 진행되며 주제는 '증강현실로 만나는 고리의 북한여행기'다. 축제는 증강현실로 구현된 북한사진전, 음표로 말하는 통일, DMZ투어, 개성사진전, 통일연습, 경부선 통일여행 등 통일과 관련된 다양한 공감콘텐츠가 증강현실(AR) 콘텐츠 형태로 참가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된다.

통일교육협의회는 통일교육지원법 제10조에 의거 통일교육의 효율적인 실시를 위해 2000년 12월 22일 72개 회원단체와 함께 창립된 기관으로 사회의 모든 계층을 대상으로 통일교육을 확산시키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제6회 통일공감 평화통일축제' 참가는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앱스토어에서 통일AR 다운, 유튜브에서 통일교육TV 검색 후에 참여하면된다. 통일카톡벨 참가자 전원에게는 문화상품권 5천원이 증정된다.

통일교육협의회 박현석 상임의장은 "이번 제6회 통일공감 평화통일축제를 통해 국민들이 통일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지기를 바라며 증강현실로 준비된 다양한 통일 이야기를 통해 신나는 통일교육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통일교육협의회는 통일교육 관련 기관 및 단체들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국민들이 통일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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