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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과학전시관, 교육현장 비대면 과학탐구 학습꾸러미 제공유·초·중학교 약 3만명 학생(원아) 대상으로 지원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5.17 11:55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과학전시관(관장 김연배) 본관 및 분관(동부분관, 남부분관, 남산분관)은 5월부터 6월 중 비대면 과학학습 꾸러미 ‘아하! 아이디어박스 창의력교실’ 학생용 활동자료와 ‘융합과학 창의력교실’ 학습꾸러미를 학교에 제공한다.

비대면 기반 ‘아하! 아이디어박스’는 대면수업 및 비대면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과학학습 자료와 동영상 활동 안내자료를 173교(초 141교, 중 23교, 특수 9교) 1만6407명에게 직접 배송한다. ‘융합과학 창의력교실’ 학습꾸러미는 과학전시관 분관으로 학생들이 찾아오던 기존 창의력교실을 단위학교 융합과학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해 234개 기관(유 132원, 초 97교, 중 5교) 1만4146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아하! 아이디어 박스’는 ‘메이커 박스’와 ‘코딩 박스’ 2종으로 ‘메이커박스’는 4가지 주제로 학생이 원리를 이해하고 아이디어를 담아 창작물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고 ‘코딩박스’는 6개 주제로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해 컴퓨팅 사고력을 신장했으며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창작물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융합과학 창의력교실’ 학습꾸러미는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초․중 대상 융합과학 활동자료로 구성돼 있으며 과학원리 탐구활동, 메이커교육, 코딩교육, 생태환경교육과 연계해 각 분관의 특성에 맞게 맞춤형으로 제작, 보급할 예정이다.

김연배 과학전시관장은 “학생들의 융합과학체험 기회를 위해 ‘아하! 아이디어박스 창의력교실’ 및 비대면 기반 ‘융합과학 창의력교실’ 학습꾸러미를 성공적으로 지원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학교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융합과학교육의 허브이자 서울특별시교육청 과학전시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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