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식음료
하림 용가리 브랜드 제품 잇따라 출시'용가리 돈까스'와 '용가리 치즈볼' 2개 제품 선보여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5.13 21:31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하림(대표이사 윤석춘)이 대표 브랜드 용가리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하림은 '용가리치킨' 브랜드 라인업에 '용가리 돈까스'와 '용가리 치즈볼' 등 2개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하림의 대표적인 캐릭터이자 장수 브랜드인 용가리는 지난 1999년 탄생됐다. 아이들에게는 먹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 동심의 세계를 돌아볼 수 있는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신제품 '용가리 돈까스'는 100%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들었으며 먹보대장 브라키오사우르스 모양으로 이뤄져있다. 아질산나트륨, D-소비톨, 카라기난의 3무(無)첨가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특히 국내 최고 돼지고기 전문 기업인 선진과 협업해 돈까스 정통의 맛을 구현해냈다. 기름에 한 번 튀겨내어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한 제품으로 중량은 455g이며 소비자가는 7980원 정도이다.

‘용가리 치즈볼’은 삶은 달걀 약 1.3개 분량의 단백질과 우유 약 2잔 만큼의 칼슘을 맛있는 치즈볼 세 알로 즐길 수 있게 만든 제품이다. 100% 자연 모짜렐라 치즈로 만들어 늘어나는 치즈 본연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에르토브산나트륨(산화방지제), D-소비톨(감미료), 프로피온산(보존료)의 3무(無)첨가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전자레인지로 부드럽게 에어프라이어로 바삭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중량은 280g이며 소비자가는 7480원 정도이다. 현재 ‘용가리 치킨’을 비롯해 새롭게 출시한 ‘용가리 돈까스’, ‘용가리 치즈볼’ 제품은 일반 유통점과 하림 온라인 쇼핑몰인 ‘하림e닭’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용가리 치킨'은 5가지 공룡 모양의 치킨으로 닭고기 살과 바삭한 튀김 옷이 어우러져 풍부한 식감을 가졌으며 파슬리와 DHA/EPA 칼슘이 들어있어 아이들 반찬 및 간식으로 좋은 대표 제품이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