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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 보보트리, 마이리얼트립과 랜선여행 의류 출시“스페인 바로셀로나의 정취를 담은 옷을 입고 랜선여행 떠나요”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5.12 16:54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국내 아동 패션 1위 기업 이랜드리테일에서 올해 새롭게 선보인 키즈 패션브랜드 ‘보보트리’(BOBOTREE)가 트레블테크 기업 마이리얼트립과 손잡고 이색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선보인다.

보보트리는 최근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자리 잡은 랜선여행을 활용해 마이리얼트립과 협업해 스페인 바로셀로나 여행을 주제로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 상품은 억눌린 해외여행 수요를 온라인 랜선여행이 해결해주고 있는 점에 착안해 내놓은 이색 컬래버레이션의 결과물이다.

실제로 지난해 6월 트레블테크 기업 ‘마이리얼트립’과 라이브 랜선 투어 전문 스타트업 ‘가이드라이브’가 손잡고 출시한 랜선여행 상품은 누적 이용객 2만5000명을 돌파하는 등 온라인 랜선투어가 하나의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마이리얼트립과의 협업 상품은 보보트리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원피스와 상하세트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랜선 여행지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페인 바로셀로나의 독특한 정취와 감수성을 보보트리만의 고유 패턴과 컬러감을 바탕으로 스타일리시하게 구성해 선보인다.

보보트리 관계자는 “이번 협업 라인은 그동안 고객 여러분께 받은 사랑을 선물처럼 돌려드린다는 의미에서 국내 최초로 랜선여행과 협업해 선보이는 신상품”이라며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담은 의류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난 신선함과 즐거움을 느끼는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보트리는 랜선여행 의류 상품과 함께 지난달 인플루언서 '수아플레이'(sua_play)와 협업해 인기를 끌었던 집콕 놀이키트의 두 번째 시리즈 ‘나만의 여행 모자 만들기’ 키트도 함께 출시한다. 보보트리의 집콕 놀이키트는 외출이 자유롭지 못해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엄마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출시한 DIY 놀이상품으로 단순 재미뿐 아니라 실용성과 심미성을 두루 갖춘 가성비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SNS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보보트리의 랜선여행 패키지 상품은 지난 10일부터 일주일간 이랜드몰과 키디키디 여행기획전에서 최저 1만9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13일 예정된 네이버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도 다양한 혜택과 함께 구매할 수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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