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재계/공기업
조폐공사 화폐박물관,‘행복한 상상展’ 개최대전 지역 서양화가 모임 ‘행복한상상’ 유화 및 수채화 30여점 전시
한지안 기자 | 승인 2021.04.27 14:57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대전 유성구 소재)은 27일부터 5월 30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대전 지역 서양화가 모임인 ‘행복한상상’의 작품전 ‘행복한 상상전(展)’을 개최한다.

‘행복한상상’은 서양화(유화, 수채화)를 사랑하는 순수미술가 모임이다. 이번 전시회엔 손은경, 오정열, 윤지욱, 이일주, 한숙경 작가 등의 유화와 수채화 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조폐공사 이강원 차장은 “리얼리즘과 감수성이 묻어나는 작품들”이라며 “코로나19로 쌓인 답답함을 잠시나마 풀고 마음의 휴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지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