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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비락식혜, ‘비락이’와 ‘밥알이’ 앞세운 ‘비락식혜TV’로 들어와MZ세대 입맛 맞춘 유튜브 채널 ‘비락식혜TV’ 오픈하고 소통 강화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4.26 21:43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안녕하세요, 신입 ‘비락이’와 ‘밥알이’ 인사드립니다.”

노란색 식혜 사각 캔을 연상시키는 두상, 축 처진 눈과 꼬북이 입매로 ‘귀여움지수’를 높인 ‘비락이’. 팔과 다리는 짧지만 민첩하고 부지런해 전국 팔도를 휩쓸고 다닌다. 하얀 타원형 외모를 지닌 친숙한 밥알 모양의 ‘밥알이’는 늘 비락이 곁에 붙어있는 형제다.

‘비밥형제’ 비락이와 밥알이, 앞으로 비락식혜 공식 유튜브를 책임질 친구들이다.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유튜브 채널 ‘비락식혜TV’를 오픈한다. 귀엽고 친숙한 캐릭터를 활용해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비락식혜TV는 먹고 함께 활동하고 즐기는 3가지 종류의 콘텐츠를 전달한다.

첫 번째 콘텐츠는 ‘떡먹고 가식혜’다. 식혜와 잘 어울리는 전통 음식 떡을 찾아 나서는 코너다. 개그맨 ‘김용명’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전국 각지 이른바 ‘떡집 핫플’을 소개한다. 모여진 떡집 리스트를 활용해 연말에 ‘대동떡지도’를 발행할 예정이다.

두 번째는 ‘등산愛 반하다’이다. 등산을 시작하는 ‘등린이’를 위한 코너로 아웃도어 전문 영상크리에이터 오세진 작가와 함께한다. 비락식혜와 함께 등산팁과 전국 ‘등산 맛집’을 안내한다.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 “줍줍 챌린지”도 진행 예정이다.

세 번째는 ‘비락이’와 ‘밥알이’ 이야기다. 귀여운 두 캐릭터의 탄생스토리를 전달하고 ‘비밥형제’ 일상을 재미있게 그려낸다. 또한, 비락식혜와 관련한 다양한 이슈를 먼저 만나 볼 수 있다.

윤종혁 팔도 음료 브랜드 매니저는 “소비자들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비락식혜TV’로 가볍게 기분전환 할 수 있길 바란다”며 “‘비락이’, ‘밥알이’와 함께 MZ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팔도는 △인스타그램△페이스북△유튜브△네이버블로그의 각 채널 특성에 맞는 SNS 채널을 운영하며 팔도 브랜드 소식과 이벤트 등을 안내하고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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