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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현대홈쇼핑서 ‘시그니쳐 램 프렌치랙 양갈비 세트’ 판매뉴질랜드서 자연방목 사육된 램으로 누린내, 잡내 없어 누구나 손쉽게 조리 가능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4.25 21:52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은 지난 22일 현대홈쇼핑에서 초록마을 ‘시그니쳐 램 프렌치랙 양갈비 세트’ 판매 방송을 진행했다.

초록마을의 ‘시그니쳐 램 프렌치랙’은 뉴질랜드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연방목으로 사육한 생후 1년 미만의 어린 양고기로 누린내와 잡내가 거의 없어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목초 사육 시 항생제와 성장호르몬을 투여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프렌치랙은 양 한마리에서 약 5%만 나오는 최고급 부위로 일명 ‘양갈비의 왕’으로 불린다. 허릿살과 연결되는 어깨살 갈비 부위로 적당한 마블링에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초록마을은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시그니쳐 램 프렌치랙 양갈비’ 9팩과 풍미를 더해줄 시즈닝 ‘초록마을 허브솔트’, ‘허니버터고추장소스’를 함께 구성한 세트 상품을 선보였다. 200g씩 개별 포장돼 있어 인원수에 맞게 조리가 가능하며 해동 후 달군 팬에 약 2분 정도만 구우면 호텔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즐기던 프렌치랙을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시그니쳐 램 프렌치랙’은 뉴질랜드에서 자연방목으로 길러낸 어린 양고기의 최고급 부위로 누린내나 잡내가 거의 없어 양고기 초보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며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초록마을 양갈비 스테이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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