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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반기 음식점업 취업자 154만명으로 가장 많아
한고은 기자 | 승인 2021.04.22 21:41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2020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에 따르면 산업소분류별 취업자는 ‘음식점업’ 154만4천명, ‘작물재배업’ 137만4천명,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 120만3천명 순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작물재배업’, ‘음식점업’ 순으로 여자는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 ‘음식점업’ 순으로 많았다.

산업중분류별 취업자는 ‘소매업;자동차제외’ 208만명, ‘음식점및주점업’ 194만1천명, ‘교육서비스업’ 177만2천명 순으로 많았다. 연령계층별로 보면 15~29세는 ‘음식점및주점업’, 30~49세는 ‘교육서비스업’, 50세 이상은 ‘농업’ 순이었다.

산업대분류별 종사상지위별 취업자 비중을 살펴보면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제조업’에서 24.0%로 가장 높고 임시·일용근로자는 ‘건설업’에서 14.1%로 가장 높았다. 비임금근로자 비중은 ‘농림어업’ 21.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직업소분류별 취업자는 ‘경영관련사무원’ 226만1천명, ‘매장판매종사자’ 176만1천명, ‘작물재배종사자’ 129만2천명 순으로 많았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경영관련사무원’, ‘자동차운전원’ 순으로 여자는 ‘매장판매종사자’, ‘청소원및환경미화원’ 순으로 많았다.

직업중분류별 취업자는 ‘경영및회계관련사무직’ 389만명, ‘매장판매및상품대여직’ 179만5천명, ‘조리및음식서비스직’ 151만5천명 순으로 많았다. 연령계층별로 보면 15~29세, 30~49세는 ‘경영및회계관련사무직’, 50세 이상은 ‘농·축산숙련직’이 가장 많았다.

전체 취업자 중 임금근로자(2044만1천명)의 임금수준별 비중을 보면 100만원 미만은 10.6%, 100만원~200만원미만은 21.9%, 200~300만원 미만은 32.4%, 300~400만원 미만은 17.2%, 400만원 이상은 17.9%로 각각 나타났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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