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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애슐리퀸즈 신메뉴 15종과 함께하는 로제 치즈 시즌 돌입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4.20 20:42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애슐리퀸즈가 신메뉴 15종을 선보이며 ‘로제 치즈 시즌’에 돌입한다.

오는 21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로제 치즈 시즌은 K-로제 떡볶이, 로제 치즈 미트피자, 로제 치즈 회오리감자, 로제 시푸드 짬뽕 파스타, 로제 치즈 분수, 로제 와플, 로제 치즈 볶음밥, 매콤 치즈 김밥, 로제 치즈 롤, 로제 치즈 스파이시 치킨, 청양 페퍼 삼겹 스테이크, 마라 아이스크림 등 총 15종의 신메뉴로 구성된다.

대표메뉴인 ‘K-로제 떡볶이’는 매콤한 고추장 떡볶이에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맛으로, 요즘 유행하는 넓적당면 로제 떡볶이에 애슐리 특유의 중독적인 감칠맛을 더했다.

애슐리 시그니처 치즈 퐁듀 분수도 기간 한정으로 황치즈 맛 로제 치즈 분수로 선보일 예정이며, 이에 마음대로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옥수수 무스 튀김과 어니언링, 나초칩, 미니 치즈 스틱 등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얇고 바삭하게 튀긴 감자칩을 로제소스에 곁들여 한 번 더 오븐에 구워낸 ‘로제 치즈 회오리 감자’, 떡볶이 소스 맛 볶음밥에 로제치즈를 잔뜩 끼얹어 먹는 ‘로제 치즈 볶음밥’ 등 로제소스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에 더불어 오리지널 치즈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한 그릴 메인 메뉴 ‘오리지널 치즈 퐁듀 & 그릴새우’, 붉닭소스를 곁들인 ‘스파이시치킨’, 알싸하게 고소한 크림소스로 맛을 낸 ‘청양 페퍼 삼겹 스테이크’ 등도 선보인다.

디저트로는 로제 치즈소스와 크림을 곁들여 먹을 수 있는 DIY 와플이 시즌메뉴로 제공되며, 이와 함께 지난 만우절 이벤트로 애슐리 공식 SNS채널에서 선보였던 ‘마라 아이스크림’을 실제 출시했다.

‘마라 아이스크림’은 세상에 없던 이색적인 맛을 선보이기 위해 애슐리가 개발해 선보이는 한정판 아이스크림으로, 부드럽고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알싸하게 톡 쏘는 마라소스를 황금 비율로 배합해 자꾸만 생각나는 중독성을 지닌 맛으로 선보인다. 매운맛을 좋아하는 고객들을 위해 곁들임으로 고추기름도 함께 제공하며, 출시 후 약 2~3주의 한정 기간만 제공된다.

애슐리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로제소스를 기반으로 개발해 단짠단짠의 정석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하며, “소중한 지인과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된 애슐리퀸즈의 로제 치즈 시즌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애슐리퀸즈의 치즈 시즌 신메뉴는 전국 애슐리퀸즈 매장(애슐리W, 노들나루점, 켄싱턴 내 입점 매장 제외)에서 오는 21일부터 6월 15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와 더해 애슐리퀸즈 스테이크플러스 서비스가 제공되는 매장에서는 추가로 스테이크까지 제공돼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특제 시즈닝을 더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미국식 시그니처 스테이크를 평일디너·주말 샐러드바를 이용하는 모든 성인고객에게 제공한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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