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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청약 평균 6.28대 1 마감
한지안 기자 | 승인 2021.02.04 10:30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DL이앤씨가 올해 첫 분양한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이 순위 내 마감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대한토지신탁이 시행을 맡고 DL이앤씨가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난 1~2일 진행한 일반분양에서 38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392건이 접수되며 전체 평균 6.28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순위 내에서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9.97대 1로, 37가구(특별공급 제외)를 모집하는 전용면적 74㎡A형에 369개의 청약 통장이 몰렸다.

분양 관계자는 "가평 최초의 C2 하우스 적용 단지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입지부터 상품까지 차별화를 둔만큼 가평을 대표할 주거타운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며 "성공적인 청약 결과에 이어 정당 계약도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일은 8일 진행한다. 정당 계약은 22~24일 사흘간 진행한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623번지(경춘선 가평역 인근)에 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마스크 미착용, 체온 측정 시 37.5도 이상이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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