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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 서울시장 선거 출마 "승리로 이끌 것"
한고은 기자 | 승인 2021.01.27 17:40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오는 4월 7일 치러지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출마를 밝히면서 "절대 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27일 영등포구 민주당 서울시당에서 열린 '민주당 서울 정책엑스포'에서 우 의원은 "우상호가 나서면 민주당이 승리하고 지지율이 올라간다"면서 민주당과 대통령의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우 의원은 "저는 대통령과 가장 잘 협력할 수 있는 후보로, 박원순 시장을 도와왔던 만큼, 박원순 시장의 정책들을 계승해 발전시킬 적임자"라고 자평했다.

우 의원은 친 서민정책 기조를 강조하면서 ▲청년 10년 공공임대, 신혼부부 20년 공공전세, 무주택 서민 30년 공공자가주택 ▲1호선 지하화 ▲강북 낙후지역 재개발·재건축 완화 ▲금융·관광·레저·문화산업 등 서울형 산업 육성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러면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에 모든 걸 걸고 싸웠던 마음으로 의원 자리를 내놓고 시민과 당원과 함께 승리하고 문 대통령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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