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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크리닝 진이찬방 5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이호 기자 | 승인 2020.11.05 11:35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 세탁 프랜차이즈 월드크리닝과 반찬가게 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5일부터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진행되는 5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진이찬방은 이번 박람회서 차별성이 돋보이는 안심창업 3·3시스템을 설명하고, 가맹계약 시 특전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안심창업 3·3시스템은 부진매장재활지원 시스템이다. 지속적인 적자 발생 시 적극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해 영업이익이 창출될 수 있는 기반 마련이 목적이다.

진이찬방은 즉석 요리주문 시스템으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면서도 체계적인 운영 매뉴얼을 통해 소자본 창업을 생각하는 여성의 손쉬운 운영을 돕고 있다. 본사 차원에서 전국 산지 직송으로 신선도 높은 제철 식재료들를 제공하는 등 메뉴 경쟁력 확대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다양한 한식 메뉴들로 맛 뿐만 아니라 가심비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진이찬방만의 창업특전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탁 프랜차이즈 월드크리닝은 이번 박람회에서 현장 계약자에 한해 임대료를 6개월간 50% 지원하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월드크리닝은 올해 들어 새로운 창업모델인 24시간 코인워시 세탁편의점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24시간 코인워시 세탁편의점은 낮 시간에는 세탁편의점과 셀프빨래방으로, 심야시간에는 무인 셀프빨래방으로 운영할 수 있다.

월드크리닝 관계자는 “최소 운영비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 코인워시 세탁편의점의 장점”이라며 “코인워시 매장 운영 시 세탁기 이상이 있을 경우 본사 시스템전담 서비스담당자가 방문해 해결해주기 때문에 관리도 용이하다”고 말했다.

이번 창업박람회는 5일 목요일부터 7일 토요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소규모 창업, 소자본 창업 등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형의 창업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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