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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건설 복합 쇼핑몰 서울신내역 시티원스퀘어 분양양원지구 내 주상복합용지 위치…총 292호실 규모
한지안 기자 | 승인 2020.10.28 22:06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시티건설은 서울 양원지구에서 복합 스트리트몰 상업시설 '서울 신내역 시티원스퀘어' 홍보관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시티원스퀘어는 지난 5월 분양에 나섰던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의 단지 내 상업시설로, 중랑구 양원지구 내 주상복합용지에 위치한다. 연면적 4만6000여㎡, 총 292호실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지난해 말 개통한 지하철 6호선 신내역과 경의중앙선 양원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상업시설이다. 왕십리, 청량리, 용산, 홍대입구, 합정, 디지털미디어시티 등 서울 주요 도심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 가능하다. 또 청량리역과 신내역을 연결하는 경전철 면목선 사업(2022년 착공 계획)도 추진되고 있다.

시티원스퀘어는 시티프라디움의 단지 내 상업시설로 1438세대를 고정 수요로 품고 있다. 이와 함께 인근 주거단지와 양원지구에 들어설 아파트도 배후수요로 확보하고 있다. 양원지구는 서울시 중랑구 망우동, 신내동 일대 34만5291㎡ 면적에 조성되는 공공택지지구로, 총 6개 블록에 약 3200세대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또 향후 SH본사도 신내동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시티원스퀘어는 복합 스트리트형 상가로 보도를 따라 일렬로 이어지는 개방감 높은 구조다. 특히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패밀리 특화상가'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수영장과 대규모 피트니스 등 각종 편의시설들이 조성된다. 서울 신내역 시티원스퀘어 홍보관은 동대문구 용두동 23-1번지에 위치한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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