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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트렌 ‘와일드로즈’, 스페셜 UV-CUT 세트 선봬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5.23 16:38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샤트렌(대표 최병오)의 스위스 힐링 아웃도어 '와일드로즈'는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아 자외선에 대처할 수 있는 ‘스페셜 UV-CUT 세트’ 상품을 출시했다.
 
소재 자체에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고 있는 썬캡과 토시로 구성된 이 ‘UV-CUT’ 세트 제품은 강력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어 등산, 골프를 포함한 각종 야외 활동 시 유용하다. 가격은 3만9000원에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와일드로즈 유지호 이사는 "최근에는 이상기후로 인해 자외선 양도 증가하고 강해져 야외 활동 시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능성 대비 저렴한 가격에 출시, 자외선 차단 필수 아이템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와일드로즈는 ‘UV-CUT’ 출시 기념으로 15만원 이상 구매 시 아웃도어물병을, 30만원 이상 구매 시 코펠 세트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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