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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울프스킨, 경량 바람막이 ‘블로킹 베이직 재킷’ 선봬화사한 컬러 블록으로 세련된 아웃도어룩 연출 가능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5.15 11:06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독일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잭울프스킨은 봄부터 초여름까지 착용할 수 있는 기능성 경량 바람막이 ‘블로킹 베이직 재킷’을 선보였다. 

‘블로킹 베이직 재킷’은 경량 소재인 파인 나일론 15D 소재를 사용한 경량 재킷으로 가벼운 착용감은 물론, 탁월한 방풍력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색상은 산뜻하고 유니크한 그로잉 오렌지, 모로칸 블루, 핑크 패션, 라임 그린 등 총 6종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선사하며, 투톤의 컬러 블록은 스타일리시함을 한껏 살려 준다.

왼쪽 핸드포켓에 패커블 기능을 내장해 수납과 휴대가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잭울프스킨 관계자는 “아웃도어는 무엇보다도 활동하면서 편하게 입고 즐길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기능성이 탁월하면서 가볍고 부피가 작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기본”이라며 “그런 점에서 잭울프스킨의 블로킹 베이직 재킷은 매우 가볍고 휴대가 간편해 환절기부터 초여름까지 유용한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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