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라이프/컬쳐 패션/뷰티
밀레, 트랜스포머형 ‘루체른 체인저 텐트’ 출시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5.15 10:50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대표 한철호)는 타프로도 활용 가능한 국내 최초 트랜스포머형 텐트 ‘루체른 체인저 텐트’를 출시했다.

'루체른 체인저 텐트'는 차양 효과가 탁월한 확장형 캐노피를 갖춰 별도의 타프(그늘막)가 필요 없는 일체형 제품이다. 타프는 한낮의 강한 일광은 물론 비와 바람도 효과적으로 차단해 요리를 할 때 유용하며, 직사광선을 피해야 하는 쿨러나 기타 식재료를 보관하는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메시 소재의 이너텐트는 침실 역할을 해 침실과 거실 공간을 분리시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너텐트를 치우면 보다 널찍하게 내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각종 벌레와 해충의 텐트 내 침입을 막아주는 전방향 메시와 마찰이 잦아 쉽게 마모되는 부분에는 강화 원단을 추가로 덧대 내구성도 향상시켰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최대 6명까지 수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캠핑족 및 동호회 캠핑에 적절하며, 직관적으로 설치할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사용 가능하다.

밀레 마케팅팀 박용학 이사는 “캠핑을 통해 자연을 보다 가까이 느끼려는 이들의 수는 나날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루체른 체인저 텐트는 텐트&타프 일체형에 이너텐트 역시 활용도가 높아 텐트를 처음으로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혜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