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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수 대림대 교수/김필수 자동차연구소 소장 | 승인2019.01.08 16:03
  • 행인 2019-02-18 23:22:00

    이 기사 혹시 읽으시는 분들.. 사고로 다치신 분들.. 사고로 근무시간에 병원 치료 다니느라 근무에 지장생겨도 이에 대한 보상 전혀 없습니다. 해고 당해도 그에 대한 보상 전혀 없습니다. 한국의 제도가 그렇습니다. 근무 제대로 못하는 기간에 휴업손해라고 받으려면 입원해야 합니다. 이건 사고 당사자의 정당한 권리입니다. 아픈 몸으로 일에 지장받으면서 통원치료 해도, 지장받는 것에 대한 보상 전혀 없어요. 그러니 아예 입원하세요. 이상한 제도를 가진 나라에서 내 권리를 제대로 챙기려면 그래야 합니다.   삭제

    • 2019-02-18 23:17:43

      교수란 분이 제도를 잘 알고는 있으신 건가... 보상 제도에 문제점이 많은데 의식구조를 탓해? 이걸 기사라고 올리냐... 보상 제도가 합리적이고 공정해봐라.. 입원률 자연스럽게 내려간다. 이런 걸 기사라고   삭제

      • 이이이 2019-02-18 23:13:49

        교통사고로 회사에서 권고사직 당하는 사람들.. 상대편 보험사에서 권고사직 당한 거에 대한 보상이 있는 줄로 아는데, 전혀 없습니다. 이런 제도적인 문제점은 비난하지 않고 당사자들이 무턱대로 입원해서 입원률이 높다고 비난합니까? 다친 당사자들은 그렇게라도 해서 본인들의 권리를 찾아야 합니다. 보상 제도가 개털이구만 왜 사람들의 의식구조를 탓합니까? 입원률이 높다고 비난하기 전에 보상 제도를 제대로 바꾸세요. 개털같은 기사구만..   삭제

        • ㅣ이이 2019-02-18 23:09:46

          사고당사자들이 퇴원했다고 해서 바로 일 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근무시간에 눈치보면서 병원 다니는 사람들도 있고요. 사고로 권고사직 당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고로 권고사직 당하는 사람들, 사고때문에 해고당해도 이에 대한 보상은 전무한 제도인데.. 왜 엉뚱한 걸 지적하시나요> 한국이 교통사고 입원률이 높은 거 제도적인 문제입니다. 이걸 사람들의 의식구조 문제로 돌리지 마세요. 사고 당한 것도 억울한 사람들이 일을 제대로 할 수 없다면 휴업손해라도 챙겨야죠. 정당한 권리를 비난하지 마세요   삭제

          • 이이이 2019-02-18 23:05:28

            일본은 통원치료 기간에 휴업손해를 인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은 통원치료 기간에 휴업손해 인정받지 못합니다. 제도의 차이를 무시하고 무턱대로 일본이 입원률이 낮다고만 하시네요. 제도가 입원률이 높을 수 밖에 없는 상태란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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