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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 이씰린, ‘노블 더블 프로텍트 선블럭’ 출시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5.08 11:47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유창하)의 스킨케어 브랜드 이씰린은 8일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을 이중으로 차단하는 ‘노블 더블 프로텍트 선블럭’을 출시했다.

이씰린의 ‘노블 더블 프로텍트 선블록’은 식약처의 기능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자외선 2중 차단은 물론, 소이이소플라본과 쌀눈 등의 다양한 식물 추출 성분을 함유해 건강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먼저 2중 차단 시스템은 자외선 차단 성분을 액정 유화기술로 코팅함으로써 자외선이 피부에 닿는 동시에 반사시키는 1단계와 피부에 남겨진 자외선이 깊숙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는 2단계로 작용, 피부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쌀눈과 로즈마리, 사탕무추출물, 소이이소플라본이 피부세포의 손상 저하와 피부 속 유해산소 저하를 도와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이 제품은 풀무원의 무첨가 원칙에 따라 파라벤 대신 천연 방부 효과와 항산화 효과를 주는 7가지 천연 식물성분을 사용했으며, 인공향이 아닌 6가지 식물 에센스 오일을 배합한 천연향과 천연 색소가 배합돼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정자혜 제품매니저는 “소비자들의 불만이 가장 많은 선블럭 특유의 백탁현상이 없어 자연스러운 피부보정이 가능하다"며 "유분 함유량이 적어 사계절 내내 가볍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어 메이크업베이스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씰린의 '노블 더블 프로텍트 선블럭'은 풀무원건강생활의 방문판매 유통채널인 전국 그린체 가맹점과 풀무원이샵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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