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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도바시니 "퀴즈 맞추고 미국미술 300년 전시회 가자"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4.30 16:07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패션그룹형지(회장 최병오)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아날도바시니'가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마마'의 제작지원을 기념해 '미국미술 300년' 전시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5월 5일까지 진행되는 '퀴즈 이벤트'는 아날도바시니의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아날도바시니가 제작지원하고 있는 드라마에 대한 간단한 퀴즈 문제의 정답을 맞히면 응모할 수 있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미국미술 300년' 전시회 무료초대티켓을 선물로 증정한다. 당첨자는 5월 6일 아날도바시니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아날도바시니 정성조 이사는 "아날도바시니는 현재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마마'의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이벤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가족 체험 나들이를 계획하는 아날도바시니 고객들에게 '미국미술 300년 전’에서 미국 역사를 좀 더 재미있게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 19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미국미술 300년 Art Across America' 전시회는 전후 추상 표현주의 대가 잭슨 폴록과 1960년대 팝아트의 대가 앤디 워홀 등 현대미술의 대표 작가뿐 아니라 존 싱글턴 코플리 등 미국미술사를 대표하는 주요 화가들의 국내 첫 대규모 전시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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