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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뷰티 오앤, ‘마린 홀릭 워터리 크림’ 출시톡톡 터지는 타임 키퍼 캡슐이 즉각적인 피부 수분막 형성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4.29 17:36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한경희뷰티(대표 한경희) 스마트 뷰티 브랜드 ‘오앤(O&)’이 바다 포도 성분을 캡슐에 담아 피부 속까지 수분을 전달하는 ‘마린 홀릭 워터리 크림’을 출시했다.

오앤 ‘마린 홀릭 워터리 크림’은 보습이 꽉 차 있는 타임키퍼 캡슐이 피부에 톡톡 터지면서 수분 보습막을 형성해 촉촉한 물광피부로 가꿔주는 수분크림이다. 물을 머금은듯한 젤 타입의 텍스처가 피부에 닿는 순간 산뜻하게 흡수돼 수분을 가득 채워준다.

타임키퍼캡슐이란 수용성 콜라겐 성분인 하이드롤라이즈드콜라겐이 응축된 보습 캡슐로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돼 수분 공급은 물론 건조한 외부 환경으로 피부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는 성분이다. 캡슐타입으로 된 수분알갱이가 터지면서 피부에 수분, 보습 성분이 스며들어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마린 홀릭 워터리 크림’에는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해 바다의 보석이라 불리는 수분에너지 ‘바다 포도 송이’ 추출물과 사막의 부활초 ‘로즈 오브 에리코’ 성분이 함유돼 있어 피부 수분 밸런스를 조절해 최적의 피부 상태로 유지시켜 준다. 심해에 서식하는 바다 포도 송이는 디톡스 효과도 얻을 수 있어 환절기 거칠고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며 쿨링효과를 준다.

한경희뷰티 브랜드매니저 이희형 팀장은 “피부 보습에 효과적인 해양심층수를 캡슐에 담아 강력한 보습작용과 함께 피부 속 수분을 오래도록 지켜줘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최적의 수분 크림”이라며 “취침 전 평소 사용량의 2배 정도를 발라 수면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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