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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트리 마로니에 라인, ‘뷰티풀데이즈’서 모공관리 추천 제품으로 선정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4.29 17:28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자연을 담은 순한 화장품 브랜드 씨트리(대표 함지영)의 ‘씨트리 마로니에 라인’ 제품 5종이 25일 밤 11시 방송된 MBC MUSIC ‘손담비의 뷰티풀데이즈(이하 뷰티풀데이즈)’에서 모공케어 추천 제품으로 소개됐다.

이번 ‘뷰티풀데이즈’의 ‘뷰티클래스’ 코너에서는 블랙헤드와 늘어진 모공으로 고민 중인 일반인 2명이 출연해 뷰디에디터 백지수의 설명에 따라 깨끗하고 쫀쫀한 피부를 만드는 모공케어 5스텝을 시연했으며, 이를 위한 맞춤 제품으로 ‘씨트리 마로니에 라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모공 수렴과 피부 진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마로니에 추출물이 함유된 ‘씨트리 마로니에 라인’은 ‘씨트리 마로니에 포아리스 휘피드 클렌징 폼’, ‘타이트닝 마스크’, ‘아이스 토너’, ‘타이트닝 세럼’, ‘워터풀 크림’ 등 총 5종, 5스텝으로 이뤄져 체계적인 모공 관리가 가능하다. 

 

   
 
이번 방송에서 소개된 모공케어 5스텝은 먼저 ‘씨트리 마로니에 휘피드 클렌징 폼’으로 세안 후 스팀 타올로 모공을 충분히 열어주고, ‘씨트리 마로니에 포아리스 타이트닝 마스크 팩’으로 모공 속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한다. 이후 차가운 ‘씨트리 마로니에 포아리스 아이스 토너’로 모공을 수축 시키고 ‘씨트리 마로니에 포아리스 타이트닝 세럼’과 ‘워터풀 크림’을 충분히 발라 수분을 보충해 주면 된다.

직접 모공케어 5스텝을 시연한 일반인 2인은 시연 후 진행된 피부 초 근접 촬영에서 블랙헤드와 피지, 각질 등이 제거돼 깔끔해진 모공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특히 ‘씨트리 마로니에 포아리스 아이스 토너’ 제품은 MC 손담비와 가희가 스튜디오에서 직접 사용해보고, 기존 토너와는 달리 분사 즉시 느껴지는 차가움과 촉촉함에 감탄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수경은 ‘아이스 토너’를 모공수축용뿐만 아니라, 아침 눈가 부기를 완화하는 쿨링 팩으로 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기도 했다.

또한, 황보는 이어서 진행된 ‘스페셜 Q&A’ 코너에서 메이크업 파우치 안에 항상 넣어 다니는 아이템으로 ‘아이스 토너’를 추천하며, 예민한 피부가 붉게 일어났을 때 진정 효과가 뛰어나 얼굴뿐만 아니라 손이나 목 주변에도 수시로 사용한다고 말해 주목 받았다.

씨트리 마케팅팀 주진우 팀장은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모공케어와 수분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차가운 아이스 토너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뷰티풀데이즈’에서 추천한 것처럼 마스크팩으로 모공을 깨끗하게 관리해준 후 차가운 아이스 토너로 모공을 바로 조여주면 보다 매끈하고 화사한 피부로 가꿀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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