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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말리, 감사의 달 맞아 특별한정판 ‘레갈로’ 출시고품격 디자인과 경량감, 실용성 두루 갖춰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4.29 17:13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이태리 감성의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는 감사의 달인 5월을 맞아 특별 한정상품 ‘레갈로(Regalo)’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태리어로 선물이란 뜻인 '레갈로'는 가정의 달을 맞아 평소 고마웠던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고급스러운 크로크 엠보 가죽과 세련된 디자인의 외관에 수납공간을 가방의 앞과 뒤, 오픈 포켓, 중간 지퍼포켓 등으로 분류해 체계적인 수납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토트와 숄더 두 가지 형태로 스타일링 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으며, 다양한 패션 연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여성들이 가벼운 핸드백을 선호하는 것에서 착안해 사용 시 가방 자체의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신경썼다. 

이러한 우월한 스펙에 비해 가격은 합리적이다. 선물하는 사람은 부담 없이 뜻 깊은 마음을 담을 수 있고 받는 사람도 만족할 수 있도록 소비자가격은 35만원으로 특별 책정됐다. 스페셜 에디션인 만큼 전국 금강제화 및 브루노말리 매장에서 소량 한정 판매한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얼마전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장모님께 드리고 싶은 패션 선물로 핸드백이 1위를 차지할 만큼 가정의 달을 맞아 핸드백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레갈로는 만족할만한 품질에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색감, 합리적인 가격대로 5월 감사의 달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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