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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촌설렁탕 보양식 ‘얼큰도가니탕’ 출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0.04.18 10:08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한촌설렁탕이 새로운 메뉴 ‘얼큰도가니탕’을 출시했다.

한촌설렁탕은 특별하면서도 건강을 담은 메뉴를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인기 메뉴인 얼큰설렁탕과 도가니탕을 바탕으로 개발한 신메뉴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신메뉴 얼큰도가니탕은 몸에 좋은 도가니에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과 통마늘, 대파 등을 넣어 얼큰하게 끓여낸 색다른 보양 메뉴다.

진하고 깊은 맛의 일반적인 도가니탕과 달리 얼큰하면서도 매콤함이 가미된 얼큰도가니탕은 오직 한촌설렁탕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메뉴로 고객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한촌설렁탕 관계자는 “기존 도가니탕을 색다르게 즐길 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 얼큰한 맛을 추가한 도가니탕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관련 업계에서 도가니탕을 얼큰하게 만든 메뉴가 없어 오직 한촌설렁탕에서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색다른 보양식을 찾는 고객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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