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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661억원 규모 ‘보령 명천 대원칸타빌’ 신축공사 수주
이지은 기자 | 승인 2020.03.26 20:06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대원은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보령 명천 대원칸타빌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충남 보령시 명천동 508-22번지 일원 1만8317㎡에 400여 세대 아파트를 신축하는 도급공사이다. 계약금액은 661억원(VAT 별도)으로 2018년도 매출액(연결) 대비 약 20%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공사 기간은 총 28개월로 5월 말 착공해 2022년 9월 준공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25층 규모 총 5개 동으로 전 세대가 74-84㎡ 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대원의 아파트 브랜드 ‘칸타빌(Cantavil)’이 적용될 계획이다.

사업지 인근에 한내초, 대천중, 보령도서관, 주민센터 등이 인접해 있어 교육 및 생활 편의성이 양호하다. 향후 신규 생활권으로 각광받고 있는 보령명천택지지구 옆에 위치해 있어 입지조건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회사 측은 최근 코로나19 등 국내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신규 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으로 지역 주거 문화 발전과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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