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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코로나19 피해업체 특별 융자 시행
이지은 기자 | 승인 2020.03.13 11:15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은 200억원 규모의 특별자금 융자 ‘튼튼론’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포츠기업을 지원한다.

특별융자 금리 1.5%, 전년 대비 매출액 10% 이상 감소한 스포츠기업 우선

이번 특별융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회원 감소, 휴업, 중국 수출 판로 중단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포츠업계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운전자금 융자다.

지원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인증 우수 체육용구생산업체, 민간체육시설업체, 스포츠서비스업체이다. 금리는 기획재정부 공공자금관리기금기금 융자계정 변동금리(1/4분기 기준)인 1.5%를 적용한다.

융자 한도는 1~10억 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액이 10% 이상 감소한 스포츠기업에 우선 배정한다. 200억원 규모의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1차 접수기간은 3월 12일부터 3월 20일 15시까지이다. 2차 접수기간은 3월 21일부터 4월 3일 15시까지이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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