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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탑 헤어 아티스트들이 다 모였다!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2012 S/S 헤어 트렌드 쇼' 개최
강다솜 기자 | 승인 2012.03.30 10:14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가 지난 20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국내외 탑 헤어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2012 S/S 헤어 트렌드 쇼'를 개최했다.

전국 700여명의 헤어 아티스트들과 기자단이 참석한 이번 쇼에서는 프랑스 최고의 살롱 ‘알렉상드르 드 파리’ 아티스틱 팀이 선보이는 프렌치 오뜨 꾸아퓌르 헤어 쇼와 국내 탑 살롱(토니앤가이, 이가자 헤어비스, 라뷰티코아) 3개팀이 각각의 테마로 재해석한 2012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SS 컬렉션 쇼를 선보였다.

   
 

로레알 코리아의 헤어 사업부 세바스티엥 에몽 전무이사는 “2012년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는 브랜드 정체성을 ‘Parisian House of Hairdressing’이라 정의하고, 헤어드레싱의 진정한 하우스임을 전세계 살롱, 헤어 아티스트들과 공유하며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만이 선보일 수 있는 최고의 예술적 영감의 장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뒤이어 진행된 ‘SOMPTUEUX-고귀함’을 주제로 한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2012 S/S 컬렉션 쇼에서는 파리지엔 쉬크, 프로방스 로맨스, 베르샤유 엘레강스의 세가지 테마를 각각 토니앤가이 송주 원장, 이가자 헤어비스 이소영 원장, 라뷰티코아 현태 대표가 재해석해 고귀한 아름다움을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탄생시켰다.

마지막 쇼를 장식한 프랑스 최고의 살롱 ‘알렉상드르 드 파리’ 팀은 'The French Touch'라는 테마로 프렌치 엘레강스를 대표하는 쉬농위주의 헤어드레싱의 오뜨 꾸뛰르라 할 수 있는 오뜨 꾸아퓌르를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쇼에서는 특히, 알렉상드르 드 파리의 아티스틱 디렉터인 '쟝룩 미네띠'가 직접 무대에서 모델 시연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헤어 뿐만 아니라 헤어 악세서리, 의상까지 쇼의 모든 부분에서 뛰어난 그들만의 기술과 예술성을 한국 디자이너들에게 전수했다.

강다솜 기자  dska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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