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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홀딩스 ‘셀라피’ 5개 주요 공항에 손소독제 비치
이지은 기자 | 승인 2020.02.26 14:40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불과 며칠 새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에서도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시작되었다고 발표함에 따라 대유행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국내외로 이동하는 유동인구가 많은 공항의 경우, 바이러스 예방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WHO는 ‘마스크를 착용하면 안전하다는 믿음이 생겨 다른 위생 수칙을 간과할 수 있다’며 손 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다만 손 씻기가 여의치 않을 때는 손소독제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에 셀라피는 수많은 해외 여행객 및 유학생, 비즈니스 고객 등이 오가는 공항에 ‘셀라피 닥터 세니타이저 500ml’ 제품을 지원했다. 해당 제품은 우선적으로 인천, 김포, 김해, 제주, 청주 등 국내 5개 공항 이스타항공 수속 카운터 및 셀프 체크인 부스에 비치된다.

뿐만 아니라, 이스타항공의 해외 운항 주력 노선인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 주요 공항에도 ‘셀라피 닥터 세니타이저 500ml’를 지원할 예정이다.

셀라피 닥터 세니타이저 제품은 에탄올 함량이 70%로 물과 비누 없이도 손의 유해 세균을 제거할 수 있는 손 소독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받은 의약외품으로 즉각적인 소독 효과를 볼 수 있다. 겔(Gel) 타입 제형이 사용 시 청량감을 주며, 동시에 히알루론산, 알로에베라겔 등 피부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건조하지 않고 촉촉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셀라피의 정형록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이 커지고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스타항공과 함께 국내외 주요 공항에 자사 제품을 지원하게 되었다”며 “전 국가적 비상 사태인 만큼 국민 모두의 위생 관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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