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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뷰티, ‘헤어 볼륨톡스 글램 업’ 미국시장 출시 7일만에 완판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4.05 17:15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한경희뷰티(대표 한경희)는 신개념 헤어 스타일링 제품 ‘헤어 볼륨 톡스 글램 업’이 미국 시장 진출 7일 만에 초도물량인 1000 세트가 모두 완판됐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8일 LA MBC 아메리카 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이후 초도물량인 1000 세트를 모두 판매하며, 일주일 만에 7만5000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셈이다.

현재 미국 현지의 높은 반응으로 추가 주문 및 문의가 폭주해 긴급 에어 배송 등을 통해 물량을 공급하고 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상반기 예상 매출인 30만 달러(약 3억4000만원)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아이메이크업 풀 세트인 ‘오앤 아이갤러리 스페셜’과 ‘한경희 오토 패팅 아티스트’, ‘오앤 립 글래머’ 등도 동시 론칭해 좋은 반응을 얻으며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한경희 대표는 “헤어 볼륨 톡스 글램 업은 헤어스타일링에 서툰 초보자도 손 쉽게 풍성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천연 인모로 제작된 프리미엄 헤어 스타일링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 것이 미국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헤어 볼륨톡스 글램 업’은 여성들이 관리하기 어려우면서도 가장 쉽게 예뻐질 수 있는 부분이 헤어스타일링 이라는 점에 착안해 개발된 제품이다. 한경희뷰티만의 특허 기술과 디자인의 3D입체구조로 돼 있어 일반인들도 손 쉽게 자신의 두상과 모량에 맞는 피스를 선택, 볼륨감 있는 헤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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