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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2020 서울재즈페스티벌 개최서재페, 5월 23~24일 올림픽공원에서 개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0.01.22 17:54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위메프가 ‘서울재즈페스티벌(이하 서재페) 2020’의 2일권 티켓 판매를 오늘 낮 12시부터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14회째를 맞는 서재페는 오는 5월 23일,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세계적인 뮤지션 40여 팀의 참여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전설적인 재즈 베이시스트 ‘마커스 밀러’, 독보적인 존재감의 힙한 재즈 아티스트 ‘트롬본 쇼티&올리언스 에비뉴’, 폭발적인 가창력의 그래미 위너 ‘알레시아 카라’, 섬세한 감성과 파워풀한 퍼포먼스의 ‘시그리드’와 ‘비숍 브릭스’, 2019년 그래미에 오른 탁월한 음악성의 ‘에밀리 킹’ 등 세계적인 명성의 음악성과 퍼포먼스를 갖춘 아티스트들로 구성됐다.

위메프 황근영 콘서트팀장은 “서재페는  화려한 라인업과 꽉 찬 구성, 믿고 가는 페스티벌로 우리나라 최고의 음악축제 중 하나”라며 “서재페를 시작으로 올해도 다양한 뮤직 페스티벌과 최정상급 공연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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