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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2019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7년 연속 선정…10단계 상승콘덴싱과 저녹스 1등급 일반보일러로 국민보일러 입증
진용준 기자 | 승인 2019.12.10 14:44
‘2019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귀뚜라미보일러가 7년 연속 선정됐다. / 사진=귀뚜라미

[여성소비자신문 진용준 기자] 귀뚜라미(대표 송경석)는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9일 발표한 '2019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귀뚜라미보일러가 7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가치 평가모델지수인 BSTI(Brand Stock Top Index) 점수를 기준으로 선정된다. 조사 대상은 230여 개 부문의 대표 브랜드 1000여 개이며, BSTI는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 주가지수(70%)와 정기 소비자조사지수(30%)를 종합해 산출한다.

귀뚜라미보일러는 이번 평가에서 1000점 만점에 836.6점을 받아 지난해 77위(824.5점)보다 10단계 상승한 67위를 기록하며 2019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귀뚜라미는 열효율은 높이면서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은 줄일 수 있는 기술을 지속해서 개발했다. 2015년부터 정부, 지자체와 함께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 지원 사업'을 펼치며 친환경 보일러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 사업은 가정용 일반보일러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환경부로부터 친환경 인증을 받은 '거꾸로 NEW 콘덴싱 가스보일러' 등으로 교체하면 20만원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 콘덴싱보일러에 국한돼 있던 저녹스 기술을 일반보일러에도 적용하며, 친환경 보일러 보급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귀뚜라미보일러는 △2013년 98위로 처음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로 선정된 후 △2014년 82위 △2015년 80위 △2016년 79위 △2017년 79위 △2018년 77위 △2019년 67위로 꾸준히 순위가 상승했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친환경 고효율 보일러 개발에 전념해 온 결과”라면서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와 저녹스 1등급 일반보일러 등 친환경 보일러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하여 사각지대 없는 100% 친환경 보일러 시대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jyj@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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