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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방문판매기업 10개사와 '소비자 찾아가는 제로페이' 업무협약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11.22 14:52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박원순 시장은 22일 오전 11시 신청사 간담회장1(8층)에서 (사)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와 협회 소속 10개 후원방문판매기업,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찾아가는 제로페이' 결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오프라인 매장 중심의 제로페이 이용이 교육, 화장품 판매 등 방문판매 분야로 확대돼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와 참여기업은 각 대리점의 제로페이 가맹 가입을 추진하고, 방문판매원에 대한 제로페이 홍보 및 교육을 진행한다. 방문판매원들은 가맹점 어플에 있는 QR을 통해 소비자들이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와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참여기업의 제로페이 가맹 가입을 돕고, 결제 시스템 구축, 제로페이 홍보‧교육 등에 필요한 지원을 한다.

한편, 박원순 시장은 14시 20분 '도봉구립 김근태 기념도서관' 건립 예정부지(도봉구 도봉동 279번지)에서 열리는 기공식에 참석해 축사한다.

‘도봉구립 김근태 기념도서관’은 연면적 166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2021년 3월 완공될 예정이다. 도서관 기능은 물론 민주주의와 관련된 각종 기록물 등을 보존 전시하는 기록관, 박물관 기능을 가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 이어 도봉구청장, 국회의원, 시의원 등 참석자들과 함께 착공을 축하하는 기념 시삽식을 진행한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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