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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SPA ‘에스핏’ 인기 좋다!오픈한지 1달 만에 53개점 오픈…매출 호조
송혜란 기자 | 승인 2012.03.27 11:45

삼원색(대표 김복진)이 지난 2월 런칭한 아동 SPA 브랜드 에스핏이 여성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에스핏은 현재 인천 구월점, 은평점, 원주 프리미엄 아울렛점, 익산점 등 총 53개점을 오픈했으며, 일 평균 400~5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선전하고 있다.  

특히 구월점은  최고 640만원의 일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아동복 브랜드의 일 매출 수준이 100만원 내외임을 고려했을 때 매우 높은 수준이다.
 
이에 업계 관계자들은 아동 SPA 브랜드로의 성공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이같은 '에스핏'의 상승세에 대해 삼원색의 배성훈 부장은 저렴한 가격과 트렌디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송혜란 기자  ssongrepor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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