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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이주배경 청소년 초기 적응 지원
정효정 기자 | 승인 2013.03.15 09:27

[여성소비자신문=정효정 기자] 여성가족부는 오는 18일부터 ‘이주배경청소년 초기 적응 지원사업(레인보우스쿨)'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중도입국청소년과 북한이탈 청소년(비보호청소년 포함)이며, 상반기 프로그램은 3월 중순부터 7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진행된다.

여가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청소년의 한국사회 초기적응을 돕기 위해 기초 생활 한국어, 기초 학과 교육 및 교우관계 지원 등을 교육하며, 전일제, 주말·야간학교, 여름학교, 겨울학교, 체험학교로 운영된다.

또한, 올해부터 사회진출을 앞두고 있는 이주배경청소년의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진로 교육과 직업 훈련 과정 등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청소년은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로 문의하면 된다.

정효정 기자  hj@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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