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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독일 제약회사 한국법인 '한국머크' 일방적 희망퇴직 논란
진용준 기자 | 승인 2019.10.11 14:58

[여성소비자신문 진용준 기자]11일 독일계 제약회사 한국머크 본사가 위치한 강남구 테헤란로 해성2빌딩 정문 앞에 한국머크의 희망퇴직 절차를 비난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회사는 일반의약품 사업부 판권을 다른 국내 회사에 넘기고, 사업을 철수하겠다고 통보했으며 해당 사업부 직원들은 사전예고 없이 무책임한 사업철수와 희망퇴직 계획을 비난하고 있다.

진용준 기자  jyj@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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