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재계/공기업
2019 ‘제30회 고운문화상’ 시상식 개최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9.27 13:20
사진제공=고운문화재단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재단법인 고운문화재단이 주관하고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TV조선 등이 후원하는 제30회 고운문화상 시상식이 지난 25일 신텍스 그랜드볼룸(수원과학대 내)에서 개최됐다.

이번 고운문화상 수상자로는 고운공무원상 부문에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장 이범석(1964년생), 환경부 부이사관 김지연(1973년생), 고운언론인상 부문에 MBC 보도본부장 정형일(1960년생)씨를 시상했다.

이 상은 수원대와 수원과학대, 고운문화재단을 설립한 故 고운(皐雲) 이종욱 박사가 공익법인의 설립목적으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사람들의 공적을 빛내기 위해 1990년에 제정돼 매년 1회 정부기관과 사회단체의 추천을 받아 시상하고 있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