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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마곡 중앙연구소 신축 기공식…2021년 완공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9.27 09:36
사진제공=삼진제약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삼진제약은 지난 26일 마곡 산업단지에 위치한 삼진제약 중앙연구소 신축 현장에서 기공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삼진제약은 2016년 10월 마곡일반산업단지 입주 계약을 체결, 연구개발(R&D)센터의 신축을 결정하고 이날 착공에 들어갔다.

마곡 중앙연구소는 지상 8층, 지하 4층 규모로 건축면적 1128.13㎡, 연면적 1만3340.13 ㎡에 달하며,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착공에 돌입했다.

준공이 되면 현재 판교 테크노밸리에 있는 중앙연구소를 마곡지구로 이전하고, 내수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중앙연구소 설계는 경희대학교 김찬중 교수가 맡았다. 김 교수는 2018년 서울시 건축상 대상 수상 및 건축문화대상, IF Design Award, Red Dot Award 등 다수의 국내외 수상경력이 있는 저명한 건축가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이사는 “R&D센터의 확충으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연구개발은 물론, 새로운 파이프라인 확대 및 소비자의 행복한 삶, 건강한 삶을 위한 연구와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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